| SUBJECT | 환경부 환경산업 육성 및 해외진출 지원 확대 | HITS | 16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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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015.02.05 | ||
환경부가 환경 분야의 미래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환경산업 육성 및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을 확대·강화하고 국내 생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생물자원의 유용성 연구와 생물산업소재의 발굴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환경부는 국내 환경산업 육성을 위해 창업에서 세계적인 기업까지 환경기업의 성장주기에 맞춰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인데요,
먼저 지난해 9월 환경산업 창업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구축된 친환경 창조경제센터를 활성화하여 친환경 우수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에게 시제품 제작과 창업지원자금을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또한 환경기술이 사업화 단계에서 사장되는 것을 막기 위해 사업화 기반구축, 개발촉진, 투자유치 등 단계별로 중소 환경기업의 사업화 자금도 기업당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며,
중소기업이 원하는 시기에 환경정책자금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기존 2회에서 연 4회로 신청 회수를 확대하고 환경개선자금의 지원 한도액도 기존 30억원에서 최대 50억원으로 늘어납니다.
국내 중소 환경기업의 해외진출 역량을 강화하고 수출의 주역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지원도 병행되는데요,
중소 환경기업의 해외진출 전 과정을 지원하는 ‘우수 중소 환경기업 해외수출 기업화 사업’이 확대됩니다. 이 사업은 2018년까지 세계화 중소·중견 수출형 환경기업 100개사 육성을 목표로 올해 10개사를 대상으로 기업 당 2억원 이내에서 지원을 합니다.
특히 중소 환경기업에 대한 해외환경시장 정보 제공을 강화하고 타당성조사 지원, 국제공동현지화 사업 등 기존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중소기업 참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중국 환경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 사업도 강화되는데요, 중국은 대기와 수질 개선을 위해 2017년까지 최대 664조 원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7월 한·중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바에 따라 향후 2년동안 우리나라의 우수한 대기오염방지기술을 중국내 제철소에 적용하는 실증 협력사업을 통해 중국시장 진출을 이끌 계획입니다.
또한 환경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다변화하기 위해 중국, 베트남 등 기존 중점 협력국에 대한 지원 뿐만 아니라 폴란드, 루마니아 등 신흥시장 지원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환경부 관계자는 “올해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실천하는 해로 환경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기” 라며 “환경기업의 내실화와 세계시장 진출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참고자료 : [보도자료]환경산업부터 생물자원까지…환경에서 미래가치 찾는다
[출처:환경부]